(사진 아래에 설명 붙일 수 있음 좋은데
컴이 아니라 어케 하는 지 모르겠다
그ㄹ고 사진에 책상 더러운 거 무시해죠..)

안녕


오늘은 그림이긴 그림인뎈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재밌는 게 없을까하다가...
옷입히기?!?!?!
라고 머리에 팟! 하고 스쳐 지나감..
그래서 후다닥 얼굴은 세기말(사진을 보고 그렸는데 안닮..)에
몸은 내 상상으로 그린 반삭 리다를 그렸어
아래는 삼각을 입힐까 하다가
그리다 내가 당황할 거 같아서
수영복으로..대충 그리고
잘라서 세울 수 있도록 종이를 잘라 붙임ㅋㅋㅋㅋㅋ

그리고 리다를 아래에 두고 종이를 덮어 비춰가면서
머리와 모자 옷을 그리고 칠하고 자름
그것들을 사진처럼ㅋㅋㅋㅋㅋㅋㅋ
씌어보앆다
근데 에이포에 칠하고 자르니 종이가 돌돌 말려서
제대로 입힐 수가 없 ㅋ엉 ㅋ
신발을 신기지 않은 이유는 그리기 힘들어서 ㅎ
그리다가 삐끗하면 다시 그려야댐 ㅎ
뭐 하나 그리는게 넘 힘듴ㅋㅋㅋㅋㅋ
마지막는 바닥에 있는 리다한테도 어울리길래 ㅎ

옷 입힌 거라곤 한벌뿐이지만
간만에 어릴 적 생각도 나도 좋았당ㅋ
하지만 오늘로 끝 ㅎ...

글 봐준 나리들 고마웡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