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밤, 눈물갤에 개인사정상 이제서야 추노 후기 초 뒷북 둥둥둥

내 의식위주 주의




상인회 건물안에 들어가서 나오지 않는 리다를 나리들과 주차장에서 기다림.

강렬한 햇빛아래 건물 출구가 두 군데라 어느 곳으로 찌오니가 나올 것인가에 다들 수근수근 추리함.

보다못한 아주머니 및 할머니께서 건물안에 올라갔다 와주시며 안에 리다가 있다고 확신을 주시고 가심. 감사요bbb

ㅊㅎㅈㅅ 버스가 도착하고 나리들 일렬로 서서 리다가 나오길 기다림.

그런데 안나옴 ㅜㅠ

강친이 날 막고 버스길을 터주고도 한참 지났는데 리다가 안나옴

누군가 말함(아마 강친이었는듯)

"리다 자고 있음"

그 말에 나리들이 그래 찌오니 시원하게 자면 됐다는 반응을 보이며 또 기다림.

드디어 ㅌㅇㅇㅇ 5인이 차례로 버스에 오름

그런데 리다는 나오지 않음.

나리들 왈, 역시 리다는 슈스!! 라며 기다림.

리다 등장!! 그 이후 기억을 잃었고 내 카메라엔 저게 담겨 있었음.

(사진 누르면 커져요// 예전 플뷰 올리니 과질 달라하여 그냥 원본 잘라서 올림)






리다 생존 소식을 플뷰 보내고 상인노래자랑 무대로 냅다뜀

뛰다가 발 아래쪽에 리다 발견



한손에 큐 시트인가요,,,,일하는 남자의 모습,,,저 어깨를 수직 위에서 바라보았고 정신을 차리리 카메라에 연사가 찍혀있었음




찌오니가 대기석에 1등으로 앉았어!! 1등이야 1등!! bbb

별 것 아닌것에 의미 부여하며 과늠하다가 옆에 출연자에게 안무를 알려주는 듯 손동작을 취해주는 리다를 보았고, 정신을 차리리 카메라엔,






그 후 다른 출연자들이 우수수 의자에 앉았고 난 뒤통수와 뒷목만 보며 리다다..생각하고 있는데 ㅇㄱㅎ씨가 말을 걸었고 리다가 뒤돌아봄!!!

우우우어우어워 ㅇㄱㅎ씨!!!!! 말걸어줘서 고마워요!!!!!






리다팀 출연자 차례가 되었음

리다가 무대로 올라가면서 큐시트?를 고이접어 뒷주머니에 주섬주섬 넣는 것을 발견, 카메라에 남아있었네





계속 멍하게 헤벌쭉하게 리다 보고 있는데 멀리서 발견된 섬섬딤섬, 저 뒷짐진 손가락 포즈 낯설지 않아/// 리다 습관인듯 ///




같은 팀 출연자에게 파이팅도 외춰주고




-출연자 무대 생략-


출연자 무대가 끝나고 나선 박수쳐주며 종종종종 걸어와






따스하게 안아줌






컴터로 옮겨보니 정리가 안되길래 잊어버릴까봐 내 머릿속 정리하는 겸 짤 쪄봤어

이제 1번 출연자 끝났는데 사진이 10개밖에 안된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