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가 확진자도 아니고 단지 확진자나 의심자가 다녀갔었던 장소에 자기도 모르게 우연히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혹시 전염됐을수도 있으니 예방차원에서 자가격리 시키는거 아닌가 ㅋㅋㅋ 그거땜에 1년넘게 준비한 시험 못치면 개 좆같겠네 위헌아니냐 이거?

그중에서는 몇년간 하루10시간씩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시험치는 사람도 있을수 있는데 단지 얼마전에 갔었던 장소에 확진자가 있었다는 이유로 열도 안나는데 자가격리되서 응시불가??

국9 준비하면서 다니던 독서실이나 식당에서 확진자 발생 ㅡ> 거기 같이 잇었던 연관자들 자가격리 ㅡ> 무증상이어도 격리되서 국9응시불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