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행정학 같은 과목은 변별력 키우는 과목이 아니라 하향평준화 시키고 운빨로 한두개 더 맞춘 사람이 점수 더 받는 과목이잖아.. 예전에 서7 한국사 문제 더러웠을때 생각해봐. 그런 문제 한두개 더 맞춘사람이 진짜 한국사 능력이 월등해서 잘 한걸까?
영어, 경제학 같은 과목이야 말로 잘하는 사람 못하는 사람 변별력을 키워주는 과목인데 영어도 없애고 경제학도 선택과목으로 놔두면 누가 경제 보냐 5과목이라 암기할것도 줄었는데 다들 지자론만 달달 외우지
내년 지7 피셋 도입 안하고 5과목으로만 바뀌면 ㄹㅇ 운좋은 사람 붙여주는 시험 된다..
지금도 한문제 차이로 수십명이 붙고 떨어지고 하는데 5과목에 영어 경제 없으면 그땐 진짜 누가 더 잘찍나 시험 되는거다
내년 지7에서 경제학 선택자는 레알 비효율 극대화 추구자
솔까 누가 선택하냐 지금도 국7 보려고 공부했으니까 지7도 경제로 보는거지.. 한국사 영어 없어졌겠다 공부할 시간도 더 늘었는데 그 시간에 지자론만 달달 외고 있으면 점수 존나 상향평준화됨. 아무도 못맞히는 문제에서 한개 더 잘찍는 사람이 붙는 구조
문제 수 40문제로 늘리면 좀 문제점 해소될텐데 지7은 그럴 일 없겠지?
함경백이 경제학 강의중에 지방직7급 경제학으로 붙은 제자가 여태까지 딱 한 명 있었단다. 평택7급 딱 한 명만 경제학으로 붙고 그 외엔 지7을 경제학으로 붙은 사람을 본적이 없으니 경제학강사도 그냥 지방직은 지자론하라함
내년이 문제가 아니고 경제학 1타강사는 지금도 지방직은 경제학하지말라고 실토한다
경제 보든 말든 자기 선택 아님? 지자론은 솔직히 다른 과목이랑 겹쳐서 개꿀인데 경제학 선택하는 애들은 전공자겠지
아니 근데 지7 서7 경제학 안풀어봄?? ㅈㄴ쉽던데 계산문제도 적어서 시간도 별로 안걸리고 국7 시간 모자라서 찍고 해서 60점 나왔는데 서7 95점 나오고 지7도 나중에 풀어보니 90점나오던데
지자론은 7분컷 ox게임
+지자론이 헌법,행법각론.행정학이랑 겹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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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론 경제학 난이도 차이를 말하는게 아니고 경제는 변별력 낼수 있는 과목인데 지자론은 그게 안된다는 말을 하는거야.. 국7 경제 어려워도 누가 문제 더럽다고 까는거 봤냐 반면에 행학은 문제 더럽다고 많이 까이잖아. 단순암기과목의 한계야.. 그리고 내년 지7은 단순암기 5과목으로 결정짓는 시험이 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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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0은 작년 지7 지자론 안풀어봣나보네 이제 경제학의 시대다
걱정 할거 없음 ㅋㅋ 영어 한국사 없얘면 문제 수 최소 25문제에 난이도도 올라갈 예정이니깐 ㅎ 그럼 변별력 문제 없음 지금 니가 생각하는 거 인혁처가 모를 리 없음 걱정 ㄴㄴ
경제학 필수되면 자살할 새끼들 많다ㅋㅋㅋ 애초에 똥시녀들은 아예 생각하며 사는 걸 싫어해서 경제학은 할 생각조차 안 하고, 똥시남들도 좆달고 태어나서 기껏 한다는 게 한국사 선재국어나 하는 게 고작인 도태남들이라ㅋㅋㅋ
지자론으로 점수세탁하는 9급여경보다도 못한 병신년놈들 걸러야 한다는 덴 동의함ㅋㅋ 근데 어차피 공무원시험은 합격했다는 애들조차도 세무7 자격사들 빼면 경제학은 한 60점으로 씹창나고 개나소나 다하는 한국사, 객관식법과목 같은걸로 대충 80~85맞춰서 붙는 갑남을녀들이 8할 이상인지라 ㅋㅋㅋㅋ
이새끼 경제학90 영어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