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5283

공무원 시험은
불특정다수의 각지의 수험생들이 한교실에 모입니다.

실제 사례로 수험생 본인이 코로나 의심증상이
있음에도 괜히 검사받고 양성이라도 뜨면 시험에 큰 지장이 가니 아파도 병원에 가지 않고있는 주변 수험생이 있습니다.

저 또한 그의 입장이라면 같은 행동을 할것 같긴하네요
1년이상을 쏟아부은 노력을 그 누가 물거품으로 만들고 싶겠습니까? 저라면 양성판정이 나더라도 격리 고사실에서라도 시험을 응시할 수 있게 요구할것 같지만...그러기엔 감염 너무 위험성이 큽니다.

졸업식, 입학식, 모든 부대행사가 취소되고있는데

왜 시험은 연기조치가 안되고있나요?
몇천명이 이동을 하고 각 시험고사장의 화장실도 같이쓰고 밀폐된 교실에서 시험을 치는데 너무 위험합니다.

공무원 시험 코로나 잡힐때 까지
연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