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도 정리도 안되고 존나게 책만 읽던데 이게 무슨 강사냐?
책은 나도 읽을수있는데
ppt로 쏘든지 판서를하든지 뭔가 이론을 설명을 해줘야되는데 그냥 책만 읽더만
가장 전달력떨어지는게 강사가 앞에서 책읽어주는건데 지 고시공부하던 방식 아직도 못버렸네
하나도 정리도 안되고 존나게 책만 읽던데 이게 무슨 강사냐?
책은 나도 읽을수있는데
ppt로 쏘든지 판서를하든지 뭔가 이론을 설명을 해줘야되는데 그냥 책만 읽더만
가장 전달력떨어지는게 강사가 앞에서 책읽어주는건데 지 고시공부하던 방식 아직도 못버렸네
이론설명해주는데?
책 읽는게 설명이냐? 그럴거면 강의 왜들어
알바듵 많음
법 과목에 이론 알면 뭐하냐고 시험은 판례로 내는데, 닥치고 이론 알려준거 적용하고 이론에서 벗어나는 판례나 달달달 외워라
모든시험은 판례를낸다. 근데 그건 객관식 책으로 정리하는거고 이론강의때는 이론을 쳐 설명해야지
니 말이 뭔말인지 알겠는데 구구절절 다 설명하면 6 7과목 언제다 돌리냐고. 수험생의 목적은 그냥 시험 합격하는거지 공부잘하는 사람이 되는게 아님. 그냥 시험 빨리 합격하게 해주는게 좋은거라는 거임. 나도 한때 너같은 생각했었는데 시험한번보고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고. 너의 머리가 좋다면 전효진 황남기 같이 다 알려주는 사람들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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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많고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강의 대부분을 책을 읽으면서 보낸다는게 문제라는거다. 뭔가 포괄적인 설명이나 법학적 논리를 말하지않는다는거지. 그건 단순암기나마찬가지고 강의안들어도 혼자할수있는거다
뭐지...? 윤우혁 강의력 좋던데??
대충 책만 읽고 설명부실 얼렁뚱땅 넘어감
그래도 중요한 부분은 잘 설명해주지 않음? 윤우혁 특성상,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닥 중요하지 않다 싶으면, 심화강의에서조차 제대로 설명 안하고 대충 넘어가버리긴 하더라
중요한부분은 대충설명하고 안중요한 부분은 안중요하다고 구구절절말하고 넘어감 그리고 강의 시간이 남아돌아서 잡소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