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위에 주간노인보호센터 있는데

네시에 방호복 입은 사람 셋이 농약통 들고 왔다갔다 하더니

한두시간후에 자가격리 메뉴얼 나눠주면서

인적사항 다 따가고 집에 가라더라

확진자 엄마가 노인센터에 다닌다고 함

사장이 독서실 3월8일까지 문닫는다고 그러네 ㅅㅍ

평소에도 매일 한두시간씩 노래교실 쳐해서

ㄹㅇ ㅈ같았는데 도움이 안되네

2주동안 집공할 생각하니깐 ㅈ같다 우리가족은 또 뭔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