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얼마냐가 아니고

자기가 진짜 하고싶은일을 쫓는다는게

대학생들이였는데

연봉은 지방대 생들이나 따졌고

근데 요즘은 서울에서도 연봉 따지는거 같아~~

시대가 후퇴되었다는 생각은

나만 가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