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환갑에 밤새 술처먹다 어디서 넘어졌는지 쇄골부러져가지고 수술하고
담배도 못끊어서 냄새 나고
공무원인 자식새끼 돈 얼마번다고 돈모아서 차뽑아줬음 좋겠다 소리나 쳐하고 돈도 벽로 못벌면서 자기 전문직이라고 k7 얘기나 하고 있다
지 돈으로 뽑으면 되는거지 씨발 나는 결혼도 하지 말고 차도뽑지 말란 소리인가
엄마는 어린이집 원장하면서 힘들게 돈버는데
애비라는 인간은 도대체 뭔가 싶다
개씨발
담배도 못끊어서 냄새 나고
공무원인 자식새끼 돈 얼마번다고 돈모아서 차뽑아줬음 좋겠다 소리나 쳐하고 돈도 벽로 못벌면서 자기 전문직이라고 k7 얘기나 하고 있다
지 돈으로 뽑으면 되는거지 씨발 나는 결혼도 하지 말고 차도뽑지 말란 소리인가
엄마는 어린이집 원장하면서 힘들게 돈버는데
애비라는 인간은 도대체 뭔가 싶다
개씨발
현직이야?나도 간섭받기 싫어서 국가직 목숨거는 중 ㅠㅠㅠㅠㅠㅠ 집을 떠나고 싶어....
오피스텔 전세 알아봐야지.. 엄마가 불쌍하다 그런 인간을 남편으로 둬서
눈에 안보이면 스트레스 덜 받을텐데... 맨날보니까 스트레스겠다 힘내 ㅠㅠ
암만 그래도 명색이 부모인데 말하는 뽄새하고는..ㅋㅋ 하기야 그러니 그 애비에 그 새끼지...
댓글 꼬라지 보니 니애비도 만만찮은 거 같은데
나 어릴때부터 술처먹고 폰잃어버리고 사람이랑 시비붙고 환갑인데 나이 생각안하고 술처먹다 넘어져서 쇄골뿌러졌는데 그럼 좋은 말이 나오냐???
명백한 학대고 폭력임;;;; 윗댓 신경쓰지말고 니 마음을 더 살펴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거봐ㅋㅋㅋㅋㅋㅋ
니가 내 입장 되어봐라 존나 스트레스다 진짜 헬스끊어달래서 끊어줬는데 다니지도 않고 고혈압인데 약 안먹고 똥고집 부리고 씨팔 이게 부모냐
원래 부모는 자식에게 묻지도 않고 싸재끼고 부양을 강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