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능력치의 한계가 명확하니까. 박봉으로 30년 다니다가 5급 아니면 4급 정도로 명예도 그저그런 수준에서 퇴직하니까
나보다 못난사람이나 9급출신들 내 뒤 따라오는거 보면서 위안삼는거같음
저 밑에 누가 올린 글만 봐도 그런게 느껴짐
37살 여공무원 연예인 미모면 어떠냐(=이뻐도 인정 못받지 않냐)
7출 근감인데 9출 근감 아재보다 어려서 뿌듯하다
이런것만 봐도 애초에 비교대상을 9출이나 나이많은 공무원을 잡아서 내가 쟤보다는 낫지 식으로 별볼일 없는 자기 인생을 위로하는거 같음.
애초에 관심 대상이 인생 잘 안풀린 사람들 쪽임.
결국 이런 애들은 객관적인 자기 발전은 없다는거지.
국7이 지7보다 승진도 빠르고, 고시출신들 사이에서 그래도 뭔가 배우는게 있고 더 성장할 수도 있는데, 그런거 마다하고 광역가서 승진 빨리해서 기초가서 엣헴 할 생각이나 하고 있음.
공무원 합격했을때의 딱 그정도 수준에서 발전하는 부분이 거의 없음.
자기가 알아서 개척하는 애들은 공무원 다니다가도 이직을 하거나 고시 전문직 붙거나 그러더만.
7출 특히 지7들은 그냥 7급 합격이 자기 인생의 피크이고 현상유지만 하다가 나보다 못한 사람들 있는 조직 가서 대접받고 끝나는 인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