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은 상대적으로 쉬우니까 초장에 경제학이나 영어부터 조져놔야한다고 조언 듣고6개월동안 거의 10 중에 8,9를 영어, 경제학에 몰빵함
(나머지 1,2는 짬내서 한국사나 국어 문법만 함- 대충봐서 그런가 가물가물함)


그 결과 경제학 진모같은거 보면 안정적으로 나오긴하는데

솔까 경제학은 실제 셤장 가봐야 아는거고 영어는 국7러인 이상 9급 보험으로 한거고..


여기서 문제인 게
막상 법 공부 들어가니까
내가 심각한 법알못이라는 걸 알았음

이제 5개월 남았는데 지금 행법,헌법 뭔 개소린지 하나도 못알아 먹겠어.
똑같이 베이스 없이 진입한 경제학이 더 시원시원하게 머리에 박혀서 들어왔고 법이 좆같네ㅠ
법이 쉽다한들 개인차가 있다는 걸 간과함 ㅅㅂ

노력은 해보겠는데 계획 잘못짜서 좆된거같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