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경험담임 ㅠ 난 저렇게 안살아야지
그래도 흙수저라도 믿고 따를수 있게 따뜻한 사랑으로 자식키워주면 설령 커서 세상물정알더라도 부모 안쓰럽고 고마운마음 드는게 인지상정임.
그런데 한평생 전생에 원수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없는 자식한테 절대 군림하면서 부리고 노예처럼 대충 멕이고 재우는걸로 부모역할 다햇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음.
후자의 경우엔 엄밀히 말하면 자식이 부모 버린게 아니라 노예탈출하는거지
ㅇㅇ 우리 아빠가 후자같은 사람임 엄마는 전자고. 아빠땜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얼른 합격해서 혼자 살든가 해야지
아 존나 맞는말
ㅠㅠ
경험담임 ㅠ 난 저렇게 안살아야지
그래도 흙수저라도 믿고 따를수 있게 따뜻한 사랑으로 자식키워주면 설령 커서 세상물정알더라도 부모 안쓰럽고 고마운마음 드는게 인지상정임.
그런데 한평생 전생에 원수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없는 자식한테 절대 군림하면서 부리고 노예처럼 대충 멕이고 재우는걸로 부모역할 다햇다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음.
후자의 경우엔 엄밀히 말하면 자식이 부모 버린게 아니라 노예탈출하는거지
ㅇㅇ 우리 아빠가 후자같은 사람임 엄마는 전자고. 아빠땜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얼른 합격해서 혼자 살든가 해야지
아 존나 맞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