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고시 처음 폐지할때 논리 중 하나가 고시 낭인을 양성한다임
저 논리로 밀고나가면 행정고시는 행정대학원 공시는 걍 경력직 뽑는걸로 작정하면 바꿀 수 있을걸
기회의 균등 얘기하면 로퀴들 장학금 많이 줘서 흙수저들도 다닐 수 있다하는데 흙수저 입장에서 학교 다니면서 생활비 벌고 병행이 가능하겠냐? 시간 자체도 비용인데.. 차라리 사시 이런건 간단히 알바라도 하면서 병행하지ㅋㅋ대졸도 해야되고 입학 시험 면접 다 봐야되는데 그 비용은? 대졸은 그냥 대졸이면 다 되냐 못해도 중경외시 그 라인은 나와야되는데 이것부터가 기회의 균등에 어긋남
고시낭인? 로스쿨도 시험 5번 제한있어서 5번 다 떨어지면 그 사람은 낭인이랑 뭐가 다름? 오히려 사시 낭인보다 더 노답아니냐?
시험제도뿐만 아니라 모든 제도에는 낙오자가 있다
근데 시험에 몰려드는 인원이 많으니까 낙오자가 많아보이는거지
하다못해 수능도 찾아보면 낭인도 엄청 많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