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역사상 다시 나오지 않을 희대의 개혁가
"조광조"
그는 과거로 입직했지만
과거제도의 모순점을 잘 알고있었기 때문에
현량과로 전국에 청렴하고 성실한 선비들을 모아 개혁을 이뤄내고자 했음.
하지만 너무 강직했기때문에 비참한 최후를 맞이했지만
현량과로 등용된 선비들이 당시 훈구파 기득권들이 부정부패 저지르던 부분들을 확실하게 캐치해서 개혁시도했다는 점에선 현량과제도가 부적합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현재 지역인재견습직원7급이나 민경채확대도
"현량과"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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