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화 조직이라서 행정고시 검찰사무직 합격자마저 비주류라는 느낌이 강한데 검찰7급은 뭐;;
말 안 해도 알겠지?
반면에 최고의 권력 기관 중 하나기도 하고 워낙에 무시무시한 아우라를 풍기는 기관이라 그 기관에서 말단도 아닌 7급공무원씩이나 한다는 게 있어 보이는 건 있지
근데 누구 말처럼 모두가 선망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오산인 거 같다
반대로 이원화된 조직이라서 누군가에게는 극혐일 수도 있거든
호불호 많이 갈리는 듯
비하 의도 1도 없고 검7 합격자들 리스펙 하니까 태클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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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하는 건 바깥에서 보는 이미지. 검찰청에서 일한다고 하면 검사를 주역으로 생각하고 검찰청 자체가 검사들의 집합명사로 느껴질 정도거든 보통 사람들한테는. 그래서 검사를 보조하는 사람들이라는 바깥의 인식은 어쩔 수가 없지.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거야.
ㅇㅇ 그 말도 일리는 있는데 입법고시가 일단 근무지가 인서울이라는 게 과거보다 더 메리트가 커졌지. 문제는 행정고시라고 하면 누구나 아는 시험인데 입법고시는 같은 급간 시험임에도 무슨 시험인지 몰라서 입법고시 출신이라고 하면 그게 고등고시인 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다. 결국 행시랑 입시도 일장일단 있는 거임. 모든 게 다 일장일단 있다. 그게 세상의 이치다. 니가 인정하든 말든 엄염한 사실이야.
얘 검7준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