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간호사처럼 검사와 검찰공무원들도 비슷하게 느껴지는 측면이 있다
간호사가 아무리 잘되어도 수간호사로 어쩔 수 없는 간호사인 것처럼
검찰공무원도 그런 이미지는 어쩔 수가 없다
간호사 무시하는 거 절대 아니고 사회구성원들의 인식을 바탕으로 해서 예를 드는 거니까 오해 ㄴㄴ
아예 이원화니까 애초에 검사랑 비교될 거 없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라는 거임
병원의 주역이 의사라고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 자체가 이미 간호사란 직업이 의사와 비교되고 있다는 증거다
검찰공무원도 마찬가지다
검찰청은 검사들이 일하는 곳이고 검찰공무원은 그걸 보조한다는 이미지
안에서 어떻게 느끼는지를 떠나서 바깥 사람들 인식을 말하는 거니까 오해 ㄴㄴ
검사=의사
검찰사무직 5급공채=수간호사
검찰 7,9급 공채= 간호사
실제 역할은 차이 있겠지만 사람들 인식하는 건 대충 이렇다고 본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의사나 검사는 아예 넘사벽 안드로메다 직업으로 보기 때문에 열외로 하고
일반인들 사이에서 검찰7급이면 적당히 엘리트 냄새도 나고 취업 누가 봐도 잘했고 좋은 직업 맞으니까 화이팅!
ㅋㅋㅋㅋ
그 직렬이 까이는건 저렇게 나대기 때문. - dc App
근데 검7 준비하는 사람들중에 아무도 검사한테 비빌라는 사람 없는데 검7 까는애들이 검사미만 잡이라면서 검사랑 비교하려 들잖아 ㅋㅋㅋ 비교할려면 다른 7급 직렬이랑 비교를 해야지
검7하고싶으면 이럴시간에 공부를해라 ㅋㅋㅋㅋㅋ 에휴
사법고시 검사한테는 못 비비지만 로검한텐 비벼도된다.
짤출처좀 제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