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7급이 상위직렬이라는 애들은 왜 그러는거임? 5급까지 진급이 빠른것도 아니고 일이 편한 것도 아니고 왜? 그냥 검찰청에서 근무합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와.. 하고 선망(?)의 눈길로 쳐다봐줄거라는 막연한 환상 때문에? 근데 현실은 검찰청에서 근무한다 그러면 검사냐고 물어보고 검사는 아니라고 하면 아, 검사 부하구나 생각하고 끝인데? 박봉에 검사 밑에서 일하는 부하공무원 이라는 생각. 선망의 시선은 검사만 해당사항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