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잘모르는 상식 중에 하나인데 우리나라 산불 진화 주무부처는 소방이 아니라 산림청임. 산림청 소속 특수진화대와 산림청 소속 항공진화헬기들이 주력으로 투입됨. 그외 경찰 군 소방 지자체 등은 산림청과 연계해 산불진화를 지원하는 역할임.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이걸 잘모르느냐? 산불 진화가 끝나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감성팔이 언플에 도가 튼 소방이 다 낚아채가기 때문.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잘모르는 상식 중에 하나인데 우리나라 산불 진화 주무부처는 소방이 아니라 산림청임. 산림청 소속 특수진화대와 산림청 소속 항공진화헬기들이 주력으로 투입됨. 그외 경찰 군 소방 지자체 등은 산림청과 연계해 산불진화를 지원하는 역할임.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이걸 잘모르느냐? 산불 진화가 끝나면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는 감성팔이 언플에 도가 튼 소방이 다 낚아채가기 때문.
원래 소방조직처럼 부패한 곳 찾기 힘듦 워낙 순직자도 많고 중요한 역할을 하니까 지나치세 고평가 된 거지
순직자는 해경이랑 우체국 집배원이 더 많을걸. 다만 이 분들은 언플을 안해서 일반국민들은 소방이 제일 순직 많이 하는줄 앎
병신들 ㅋㅋ 현장에서는 결국 소방관이 다 끈다. 산림청 공익들 물만 좀 찍싸고 빠짐
공익은 무슨 공익? 산림청 특수진화대가 공익이냐? 이분들 산불 현장 뛰어다니며 산불진화 특화 훈련받은 산불 전문 진화인력임. 산림청 소속 항공진화헬기대도 마찬가지. 소방은 산불 현장에서 산불이 민가로 번지는 경우를 막는거고 산을 타고 뛰어다니며 산불 현장을 직접 진화하는건 산림청 항공헬기랑 특수진화대임. 사실왜곡 하지마라.
그래서 소방이랑 경찰 누가 더 힘드냐
소방이 거의 끈다 -의방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