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부터 그냥 공무원이나 해야지 라고 막연하게 생각하고 학점도 제대로 안챙기고 스펙도 안쌓고 무의미하게 날려버린 시간이 벌써 5년이네 학교생활을 제대로 했던것도 아니고...
하기사 내 머리로 내 의지력으로 이것보다 더 나은 직업을 할 수 있었을것같지도 않고 이것도 지금 엄청 힘들지만 여기서 맨날 얘기하는 cpa 금공 행시 그 외 여러가지 직업들이 보일때마다 미래의 내 인생이 너무 초라해보여서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위를 바라보려고 하면 내가 그 가능성들을 너무 일찍 닫고 살아온 게 발목을 잡는다
cpa를 따려고 하니 경제학 말고는 학점이수요건을 충족 못하고
행시는 이미 예전에 찍먹만 해보고 겁먹고 도망쳤었고
공기업은 채용과정도 잘 모르고 학점도 바닥
로스쿨은 애초에 들어가지도 못하겠지만 돈도 없다
물론 어차피 전부 다 능력도 의지도 안됨 ㅋㅋ
7급도 과분한 인생인데 여기라도 집중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후회되는 게 많은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집중이 안된다 지금이라도 집중해야 후회할 게 더 늘어나지라도 않을탠데
쌓이고 쌓여서 진짜 미칠것같을때마다 여기와서 온갖 찐따티 아싸티 엠생티 다 내고 가는데 간격이 점점 짧아지는듯도 하고 ㅋㅋ 으 왜 이렇게 살았을까 진짜
하기사 내 머리로 내 의지력으로 이것보다 더 나은 직업을 할 수 있었을것같지도 않고 이것도 지금 엄청 힘들지만 여기서 맨날 얘기하는 cpa 금공 행시 그 외 여러가지 직업들이 보일때마다 미래의 내 인생이 너무 초라해보여서 머릿속이 복잡해진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위를 바라보려고 하면 내가 그 가능성들을 너무 일찍 닫고 살아온 게 발목을 잡는다
cpa를 따려고 하니 경제학 말고는 학점이수요건을 충족 못하고
행시는 이미 예전에 찍먹만 해보고 겁먹고 도망쳤었고
공기업은 채용과정도 잘 모르고 학점도 바닥
로스쿨은 애초에 들어가지도 못하겠지만 돈도 없다
물론 어차피 전부 다 능력도 의지도 안됨 ㅋㅋ
7급도 과분한 인생인데 여기라도 집중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후회되는 게 많은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서 집중이 안된다 지금이라도 집중해야 후회할 게 더 늘어나지라도 않을탠데
쌓이고 쌓여서 진짜 미칠것같을때마다 여기와서 온갖 찐따티 아싸티 엠생티 다 내고 가는데 간격이 점점 짧아지는듯도 하고 ㅋㅋ 으 왜 이렇게 살았을까 진짜
다 비슷한 것 같아ㅋ 현재에 집중하자 - dc App
합격하면 다 돌아가고싶고 그리워지는 과거가 됨 - dc App
지잡이냐? cpa학점은 학점은행제 이수하는걸로 고졸들도 그냥 다 챙기는데 뭔ㅋㅋ 공기업 갈려니까 학점 안된다는 소리는 또 뭐야? 공기업들 블라인드로 학점 학벌 안보고 뽑은지가 언젠데 얜 도대체 뭔소릴 하고 있는거야
그냐? 제대로 알아본적도 없어서 몰랐음 지잡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