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변리사 1차 수험생(남자)모두 동일 인물.

1)일부러 여러사람 있는 pc룸에서 공부함. 옆에 고급 손시계 놓고,법전 놓고,강의틀어놓고 멋~있게 공부함.

2)복도 걸을 때 주머니에 양손놓고 위풍당당하게 걸음.표정 완전 꼽은표정.
아직도 그 사람 눈빛을 잊을 수 없다.마치 '건들어봐 죽여버릴테니까.ㅇㅇ'느낌이었음.
(나 변리사 준비생이야.고시준비생이라고ㅇㅇ 최종합격하면 난 너희들이랑 사는세계가 달라ㅇㅇ 알아서 기어~)

3)사람들 공부하는책 뒤에서 자주 힐끗봄.(난 어려운 시험준비한다는것에 정신승리)

4)금연아파트인데,밤시간에 아파트독서실 입구 옆에서 위풍당당하게 담배핌.(바로 앞 벤치에 앉아있는 여자 보면서..)
내가 여자분 강아지 만지면서'와 귀엽다.무슨 종 이예요?' 말거면서 대화하니까,기분상했는지 담배 바닥에 버리고 우리둘사이를 당당하게 획 뚫고 지나감.

5)학생들이 시끄럽게 공부하면 나갈때 흘기면서 쌍욕하고,학생이 죄송하다고 해도 '(시발)존나시끄럽네..'이러면서 나감.

6)최소 나이 30은 되어보임.

7)회사원 처럼 생긴 사람이 공부하는데,직장있는거 부러웠는지 그 사람 행동 따라함.(전화받는거 등등..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