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파트너 구할 때 외모 보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외모가 좋아야 매력적이니까

그런데 한국은 너무 일상적으로 외모 평가를 함

친구 사이는 물론이고 일적으로 만난 사이에도 잘생겼네 못생겼네 어쩌고저쩌고

대놓고 못생겼다는 얘기는 하지 못하지만 서로 칭찬으로 잘생겼다 라는 말을 너무 일상적으로 함

연인으로 사귀는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외모가 화제가 되고 언급이 되는지 이해가 안됨

내가 외국 경험은 거의 없는데 외국어서도 이러냐?

일본에서는 외모로 사람 차별하는 거 좀 심한 것 같던데

왜 그 사람의 성품이나 퍼포먼스가 아닌 외모로 사람을 대하는지? 뭔가 유치한 느낌이고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