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들어서면서 코로나 터지기 시작하는데


분위기가 왠지 쎄하다...


광양, 순천은 하삼도 각지에서 온 외지 사람도 많은데 거기 난리난 거 보면


빨리 정리하고 싶을 듯...



공무원 면접하면 국가직은 중앙으로 지방직은 도청소재지로 사람들 이동하는 것도 있고..


또 행정인력 빼서 재면접하기도 부담스러워서도 (하나라도 빨리 마무리하려고) 대부분 보통 선에서 마무리 지을 것 같다..


1배수 안은 올해가 레알 좋은 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