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젊은 총각
내 옆 두 아기의 엄마
어느정도 분장 차이나고
그 직원 배려해주는 분위기
존중한다 이거야
근데 난 현안사업 + 코로나 업무 터져서
월 100시간 초과, 만땅이 50시간이라 나머진 무료봉사
그분은 매일 모성보호시간 2시간 써서
6시간 근무, 월 초과 0시간
이게 얼마나 자연스러운 분위기냐면
그분 왈 "아 나도 초과 찍어서 수당 받아야하는데~~"
이런 씹..ㅋㅋㅋ
이런거 조정해줘야하는 계장 왈 총각은 고생 좀 해도 된다
과장 왈 너는 성격이 무던해서 그만큼 일해도 안힘들거다 내가 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평? 애기엄마 육휴 많이써서 승진 밀린거 복구해준다고 애기엄마 1등
표창? 위와 같은 이유로 애기엄마에게로
밖에서라면 평생 안볼 각오하고 시전해야하는 패악질을
조직 분위기상 아무렇지도 않게 시전하는걸 보고 혀를 내두름
이거 좆같아서 인사고충, 조직 욕 다섯페이지 빼곡히 써서 인사과 제출허고
다음인사때 다른부서로 도망감, 그 이후로 불합리한건 대놓고 궁시렁거리니 더러운 일 덜 당함
물론 평판은 좀 내려놓음 ㅋㅋㅋㅋ 소개팅 안들어옴 씹 ㅋㅋㅋㅋ
----------------------------------------------------------------
국가본부랑 도청은 다 같이 ㅈ뺑이 쳐서 ㄱㅊㄱㅊ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