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곧 40이라는데
아직도 20대 과거에서만 사려는 느낌임
아니 뭔 선택을 하든 본인이 한건 책임 지고 받아드려야지
그때 뭘 했어야되는데 그때 어쩌고 ㅇㅇ 아니 40 먹도록 여기서 뭐하는거임
진지하게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 정신과 나쁜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