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알 파치노가 출연한 1983년 작 영화인데
쿠바의 망명자가 마약왕이 되어 세상을 호령하다 가는 내용이다
남자라면 저렇게 거대한 야망을 가져야 된다
차라리 마약상이 될 지 언정,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일지언정 그 누구보다도 뜨겁게 타오르는 그런 순간이 있어야지
쪽팔리게 200 받으면서 가늘고 길게만 살다 이름도 못 남기고 가면 안 되는 거다
공시 할까말까 주저하는 애들 있으면 꼭 봐라
정신교육+남자의 길을 알려줄 것이다
심장이 뛰고 있다면 쪽팔리게 잣달고 태어나서 공무원따위 게이직업은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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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