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의사 유튜브 좀 봤는데 팔자 좋은 것 같음
손에 피묻힐 일도 없고 그냥 좋은 말만 해주고 위로해주면 돈받네 그것도 꽤 많이
전문가라고 하는데 전문성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인문학 책 좀 읽고 프로이트 읽고 키워드 읊는 느낌
옛날에 미국 심리학자가 정상인들 연기시켜서 정신병원에 보내봤더니 전부 다 정신병자 판정받고 입원됐다는 얘기만 봐도
심리학 정신의학 이런 부문이 얼마나 주관적인지 잘 알 수 있음
정신병자 상대하는 게 좆같다곤 하는데...
실제 정신병자는 공무원이 더 많이 만날 듯
정신과의사 돈있는집에서나 하는거임ㅋㅋ
돈 별로 못벌어? 옛날에 우울증 때문에 다닌 적 있는데 진료비 많이 나오던데 수가도 나올거니까 수입 안적을 것 같은데
우울증 때문에 정신과 갔다고 침까지 뱉는 새끼는 인성 얼마나 빻은거냐..
ㅅㅂ 막줄개공감
조랄을 해라.. 반박할 가치도없는 전형적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