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처가 제 정신이면 면접 취소가 맞음.. 필기 시험도 사상 최초로 연기하는 판에..미흡도 거의 나오지 않을 면접 강행하면 그거야말로 인혁처가 멸시하는 소극행정의 전형이 되겠지 ㅜㅜ
코로나 전 세계 대창궐인데 무슨 면접? 계속 말해야하는 시험인데 취소가 당연
심지어 면접날 수능 시험도 겹치지 않나? 수능이야 마스크 쓰고 말 한마디 안 하는 시험인데도 걱정인데, 계속 떠들어야하는 시험을 굳이 강행할 이유가 있나?? 정부도 앞으로 4~500명까지 늘거라고 예상하면서 면접 취소가 맞는 거 같다 인혁처가 사이코 패스가 아니라면
제발 연기만 하지마라 지금도 개지루하니깐
2단계때도 면접 다봤구만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