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스터디 한 두번 해보니까 피드백도 뻔하고 걍 그래서
그냥 부서 관련 정책자료만 냅다 읽고 있는놈 없어?
이렇게 하면 망하려나.....
오히려 PT는 거의 논술느낌이라 답이 좀 정해져있는느낌이고
직무형이 반대로 생각있이 온놈인가 없이 온놈인가 판단할수있을것 같은데 어떠려나
면접 스터디 한 두번 해보니까 피드백도 뻔하고 걍 그래서
그냥 부서 관련 정책자료만 냅다 읽고 있는놈 없어?
이렇게 하면 망하려나.....
오히려 PT는 거의 논술느낌이라 답이 좀 정해져있는느낌이고
직무형이 반대로 생각있이 온놈인가 없이 온놈인가 판단할수있을것 같은데 어떠려나
난 오히려 니 방식이 맞는것같은데. 상황형이나 PT나 사실 질문들이 비슷하잖냐. 상황형이나 PT에서 조금 버벅거려도 직무형 준비 잘해가면 보통각 쉽게 나올것같은데
호오 첫댓부터 예상치 못하게 공감을 받았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오히려 직무형에서 압박 들어오면 진짜 위기온다 그러니까 관련부처 조사해서 좀 아는척하면 미흡은 안나올것같아.물론 상황형이랑 PT도 후기 읽고 질문 정리하고 말재료 만드는건 필수같아.
그리고 면스에서 하는 질문도..좀 뻔해..
ㅇㅇ 내기준에 직무형을 대답못하는게 더 치명적일것 같다고 생각되더라구
ㅇㅇ 우리 면스애들 똑똑해서 (대학동문스터디임)질문은 잘해주는데 피드백이 별거없더라 다른 직렬 모아놨는데도 그럼
질문이라도 잘해준다니 부럽다..ㅠㅠ
글고 의외로 PT대안 이런게 정책자료 보면서 마냥 대안 제시했던것들이 이미 정책으로 나와있는거 보고 배우고 있는데 너도 그러냐?
질문 몇번 하다보면 소재고갈나서 창의적으로 막 찌름 ㅋㅋ....
엉...ㅅㅂ 내가 기똥차다고 생각했던 내 생각들 가만 보면 이미 하고있거나 할 예정이더라..;;
니 같은 스터디였으면 내가 많이 배웠겠다야
근데 어찌됫든 면준 개짜증..질문들 보면 명확한 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ㅇㅇ 걍 업무 미리 파악 한다고 생각하고 하는중 ㅋㅋ 힘내자구
ㅇㅇ 너도 힘내 다 잘될거야
국가직임?
ㅇㅇ 일행은 아님
나도 면스는 안하는데 ㅅㅌㅁ 실전코칭 인강으로 보면서 나 혼자 생각정리하는 식으로 함
ㅈㅊㅎ 인강들었는데 배운게 없다 ㅋㅋㅋ
강의 공직가치 어쩌구 하는 거는 별론데 실천코칭은 도움되더라고 ㅋㅋ 강사가 질문리스트대로 물어보기도 하고 학생이 쓴 것대로 물어보기도 하고 9급 면접 가보니까 진짜 비슷하게 하길래 7급도 듣는 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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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