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3개월차쯤 9붙어서

그래 9도 충분히 훌륭하지

자위하고 면스에서 만나서 떡도치고 여친도 생기면서

7바로 포기하고

그래도 무난히 사람 구실 하면서 살겠거니 했는데

좆방이라 그런지(도)

동기 비롯 조직문화가 씹미개해서

현타오고 이 시점에 여친이랑 헤어지면서

면직 때렸는데

한 네 달 미친듯이 복수심에 불타서 10시간 이상 찍으며

달렸는데 갑자기 고지협재관 자치구로 등산

통목수특기 세종때 농사직설 효종때 농가집성 신속

외우는데 눈물 났다(출관,서9이직 준비)

영어 국어 한국사로 9붙은거라

7 메리트 아니 오히려 병행도 안되서 ㅈ같고

인생 개 돌아간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