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사람들 말고 동네 주민들이 진짜 너무 ㅎㅌㅊ
경제능력으로 주민수준 따지고싶진 않은데
진짜 서울 최고 빈민촌스럽다는게 자연스레 이해됨.

1. 너무나도 낮은 질서 / 준법의식
길빵은 기본, 대중교통 이용시 줄 선다던가 하는거 없음(뒷문으로 막 탐),
차도 일방통행 완전무시 등등

2. 너무 낮은 위생수준
비온날엔  길거리에 바퀴벌레 곱등이 돌아다님. 이건 동네 인프라 문제라
그렇다 치더라도, 식당들의 전반적인 위생수준이 너무 낮음.
테이블 찐득거리는건 기본이고 설거지도 제대로 안되는 식당 많다.

3. 상인들의 썩은 마인드
마트나 슈퍼에서 파는 과일이나 야채 꼬라지를 보면
농수산도매센터에 상품가치 없어서 버리려고 구석에 모아둔거
그거 가져와서 파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후진 과일 야채 팜.
근데 웃긴건 그런걸 싸게 팔지도 않음 ㅋㅋㅋ
홈플러스가 훨씬 더 좋고 싸게 팔았었는데 홈플러스 없어짐...
일반 슈퍼나 빵집 등에선
할매들 계산기 두드리며 몇백원씩 더 올려치는 경우 간혹 있음.

4. 번외
성범죄자 어플이라던지... 범죄자 찾는 어플 켜보면 노답임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촌동네 수준의 원룸 월세,
다양한 선택옵션이 있는 독서실/스카는 나름의 메리트.
20~30대 성인 남성이 공부하며 살겠다면 말리진 않겠다만
여성이 가겠다면 말리고 싶고
저기서 애를 키우겠다면 머리끄댕이잡고 말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