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더니 앞에 앉은 아줌마 두 명 중에 한 명이 째려보네
시발 버스가 독서실이냐 왜 예민하게 지랄이지
못배워 쳐먹은 년인가 자기 혼자 사는 세상이냐고
어이없는 갑질 당한 거 같아서 기분 ㅈ같네
ㅈ같이 생긴 년이 어디서 갑질이야 개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