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직히 1배수 컷 해야지
인혁처가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임.. 관행의 소극 행정을 유지할 지, 과감히 포기할 줄 아는 적극행정의 화신으로 거듭날 지
ㅋ 면접 하냐 안하냐의 문제는 가치의 문제가 아냐ㅋㅋㅋㅋ 이건 법과 제도의 문제라 타협할 여지는 없다
문자 못 받았니 면접날 준비는 그걸로 충분한 것 같더라. 자소서 내러 도청 갔을 때도 직원들 걍 다 잘 하고 다니던디
갓직히 1배수 컷 해야지
인혁처가 지향하는 가치가 무엇인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회임.. 관행의 소극 행정을 유지할 지, 과감히 포기할 줄 아는 적극행정의 화신으로 거듭날 지
ㅋ 면접 하냐 안하냐의 문제는 가치의 문제가 아냐ㅋㅋㅋㅋ 이건 법과 제도의 문제라 타협할 여지는 없다
문자 못 받았니 면접날 준비는 그걸로 충분한 것 같더라. 자소서 내러 도청 갔을 때도 직원들 걍 다 잘 하고 다니던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