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되면 4급 다는줄 아는 머저리들이 있는데
다 옛날 얘기임
imf 이전엔 경기가 좋아서 중간에 그만두는 인원이 있어서
자리만 지키고 있어도 경쟁 동기들이 상대적으로 적었음.
게다가 공기업 비중이 늘면서 반작용으로 공무원 고위직 TO도 예전같지 않고
(그래서 인사적체 해소 방안으로 중간에 명퇴하면 공기업 임원진으로 자리주는 경우가 비일비재했음)
그만두는 인원도 별로 없어서 경쟁 박터짐.
이건 공무원이 아니라 문과 최고봉 판사들만 봐도 알 수 있는데
예전엔 판사 그만두고 변호사로 돈 땡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법조 시장이 예전같지 않아서 다들 평생 법관 작정하고 들어옴.
실제로 평생법관제가 무르익으면서 법원장까지 지낸 법원 수뇌부 고위법관들이 동기들은 헌법재판관, 대법관하고 있는데 법복 벗지않고
고등법원 재판부로 돌아가서 재판 업무하는중
그래서 최근에는 법원장 지낸 고위법관 3명이 같은 재판부에 있는 대등재판부까지 나왔다고 기사까지 뜸
3명 법조경력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고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59843
내 생각에 이제
국7 국세랑 노동은 6퇴가 기본이고
나머지 직렬도 잘하는 애들 1/3 정도만 5급 퇴직, 나머지는 6급 각오해야할듯.
첫줄이랑 제목 괴리뭐냐
본부에서 오래고생하면 5급은 그래도가능할텐뎅
그냥 도청9급이랑 똑같은 꾸준글이야 ㅋㅋ 무시해
글쓴이뭐하는사람인지 모르겟는데 판사얘기는 맞는듯 가족이법조인이라 들어본얘기임
꾸준글은 이유가 있는거다 ㅋㅋㅋ 진짜 현실 모르는 애새끼들 불쌍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