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에서 누가 쓴 댓글 좋아서 가져와봄ㅋㅋ

신뢰란 '소통 가능성에 대한 기대' 임.
상대가 내 말을 경청하고 똑바로 이해함으로써 언제나 변화 가능성이 있을 것이라는 기대.
그래서 서로 맞춰가며 서로 더 나은 미래를 볼 수 있게 '노력'해주는것.
이게 깨져서 미래가 안보이면 관계는 끝.
소통이 안 되는걸 알면서도 한쪽만 해탈하고 무작정 기다리는 것이 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