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도 한국을 후진 90년대로 착각한 듯 넘나 우습고 만만하게 보는거 알겠고.. 생각하면 할수록 곱씹어볼수록 넘 괘씸해서 탈갤을 못하겠음
"한국을 절대 쉽게 보지 않았다 그건 오해다" 반박을 한다면
그 노래 그 댄스 그 보컬은 무엇이며
맨날 똑같은 옷 돌려 입는 그 멘탈은 도대체 무슨 정신이고
애한테 쓸돈 앨범 냈다는건 무슨 개소린지 묻고싶고
그 외에도 물어보고 싶은거 천만가지임
지금 한국은 IT 초 강대국, 수많은 고 학력자, 영어 등 어학 능력자 들이 널린게 2020한국인데..
아직도 생각이 90년대 그 시절을 못 벗어나고 어줍잖은 영어부심에 온갖 앞뒤 안맞는 인터뷰로 빈틈 헛점 들키고 다니기 일쑤..
30년이 지나도 한국이 그렇게 우스웠구나


2. 신성모독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은 별의별일 다 있으니 그럴수 있다 치자
근데 신까지 끌어들여?
자기네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둥 악담질에
신의 이름 함부로 가져다가 자기네 연옌이 마치 그 신이나 되는양 추앙하고 떠받들어 올리고
선한척 거룩한척 신의 이름 함부로 이용해 마케팅에 이용하고 악담도 하고
여러연옌 머리채잡고 걸핏하면 이용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 개같은 팬덤은 여호와 하나님 예수님 이름 겁대가리 없이 가져다가 지네 연옌 추앙하는데 사용함
딴죄는 그렇다 치겠고 사람대 사람으로 치고박고 싸우면 될일인데
함부로 신 이름 이용하고 신이름 모독한 죗값만큼은 꼭 받았으면 좋겠다 정말


해서 내가 여길 못 떠나고 꾸준히 지켜보고 있는거임
으데 냄새 나게 하나님 아들 예수님 이름을 함부로 팔아 먹고 이용을 해 처먹냐처먹길
이 결말을 꼭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