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고민 여기서 털어놓아도 될까요
저에게는 이 세상에서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예쁜 딸이 있습니다
올해 아홉 살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이 아이를 제 배로 낳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고 아이를 원했지만 난임이었어요
여러번의 인공수정과 시험관 실패로 낙담했을 즘 우리 딸을 만났답니다. 우리 딸은 마음으로 낳은 아이입니다
소위 말하는 입양이라고 하죠, 아이가 태어나고 일주일 됐을 때 아이를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11일째 집에 데리고 왔어요
제가 낳은 것처럼 아니 그 이상으로 정말 갓난아기때부터 애지중지 금이야 옥이야 키웠습니다. 입양했다는 사실조차 잊을만큼요 그런데 그런데 아이가 커가면서 한번씩 제게 질문을 하네요 엄.마엄.마 나는 엄.마 뱃속에서 나왓으니까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았지?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한번은 또 저를 끌어안으면 다시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 순간 너무 당황해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해버렸어요. 아이가 입양 사실을 아는게 두렵습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줄까봐. 그리고 제 자신이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요.
언젠가 말해줘야겠죠? 언제쯤 아이에게 사실대로말을 해줘야 할까요?
아이에게 상처를 덜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양 ㅡ 사실 저는 이게 왜 상처가 되는지 이해가 안돼요.
내가 아이로서 아이였을 적에 그런 것 자체가 관심이 없었어요. 내 부모님이 뭐 내 진짜 부모님인가? 뭐 아니면 어떨까 뭐 왜냐 어렸을때는 관심사가 너무 많아요
그르기 때문에 이거는 관심 밖에 있는 거구 엄.마의 딸이고 아빠의 딸이기 때문에 우리 닮은 거 맞어 닮는다는 것 자체가 사람의 생각과 마음과 이해성과 중요한 것을 닮아가는 게 더 중요한 거지 외모적으로 닮아가는 거 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인생에 뭐가 중요한 건지 인생에서 뭐가 아름다운 건지 그것을 잘 알구 사시구 그리구 따님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닮아갈 수 있는게 제일 중요한거지
실질적으루 입양을 해가지구 그렇게 살아가면서 아끼면서 키울 수 있는 어.머님의 마음은 육체적으로 낳은 엄.마의 마음보다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거는 절대적으로 챙피하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이렇게 아름다운 게 어딨죠?
내가 낳지도 않았는데 낳은 것처럼 키우고 이런 걱정까지 하신다는 것 같이 이런 아름다움이 어딨죠
이게 왜 고민이고 왜 문제가 되는지 아이가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얘기를 한다면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분명히 다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 원인을 찾으시면 되고 이것은 절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얘기를 해줘야 된다는 것은 내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요 어머.님 머릿속의 문제지 아이 머릿속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애요
이건 그래서 어머.님이 힘들면 그냥 얘기해요 너 우리 아이구 실질적으로 엄.마 배로 낳은 거는 아니지만 나는 너를 위해서 살고 너를 위해서 존재하는 그런 엄.마야 언네서세리 필요없는 걱정입니다
분명히 어머.님을 닮았고 아버.님을 닮았어요 인생을 바라보는 눈과 인생에 뭐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고 자라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구 자신감 가지고 살아가세요세요
요번 사연 올려주셔서 우리가 외식상품권 보내드리겠습니다. 따님 데리고 맛있게 드시고 사랑 많이많이 나누세요
저에게는 이 세상에서 누구와도 바꿀 수 없는 예쁜 딸이 있습니다
올해 아홉 살 초등학생입니다. 저는 이 아이를 제 배로 낳지 않았습니다. 저는 어린 나이에 결혼을 했고 아이를 원했지만 난임이었어요
여러번의 인공수정과 시험관 실패로 낙담했을 즘 우리 딸을 만났답니다. 우리 딸은 마음으로 낳은 아이입니다
소위 말하는 입양이라고 하죠, 아이가 태어나고 일주일 됐을 때 아이를 처음 봤습니다. 그리고 11일째 집에 데리고 왔어요
제가 낳은 것처럼 아니 그 이상으로 정말 갓난아기때부터 애지중지 금이야 옥이야 키웠습니다. 입양했다는 사실조차 잊을만큼요 그런데 그런데 아이가 커가면서 한번씩 제게 질문을 하네요 엄.마엄.마 나는 엄.마 뱃속에서 나왓으니까 엄.마도 닮고 아빠도 닮았지?
가슴이 철렁했습니다. 한번은 또 저를 끌어안으면 다시 엄.마 뱃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말을 하는데 순간 너무 당황해서 거짓말로 상황을 모면해버렸어요. 아이가 입양 사실을 아는게 두렵습니다. 아이에게 상처를 줄까봐. 그리고 제 자신이 상처받고 싶지 않아서요.
언젠가 말해줘야겠죠? 언제쯤 아이에게 사실대로말을 해줘야 할까요?
아이에게 상처를 덜 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양 ㅡ 사실 저는 이게 왜 상처가 되는지 이해가 안돼요.
내가 아이로서 아이였을 적에 그런 것 자체가 관심이 없었어요. 내 부모님이 뭐 내 진짜 부모님인가? 뭐 아니면 어떨까 뭐 왜냐 어렸을때는 관심사가 너무 많아요
그르기 때문에 이거는 관심 밖에 있는 거구 엄.마의 딸이고 아빠의 딸이기 때문에 우리 닮은 거 맞어 닮는다는 것 자체가 사람의 생각과 마음과 이해성과 중요한 것을 닮아가는 게 더 중요한 거지 외모적으로 닮아가는 거 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인생에 뭐가 중요한 건지 인생에서 뭐가 아름다운 건지 그것을 잘 알구 사시구 그리구 따님이 그것을 바라보면서 그것을 닮아갈 수 있는게 제일 중요한거지
실질적으루 입양을 해가지구 그렇게 살아가면서 아끼면서 키울 수 있는 어.머님의 마음은 육체적으로 낳은 엄.마의 마음보다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거는 절대적으로 챙피하다고 생각하시면 안돼요. 이렇게 아름다운 게 어딨죠?
내가 낳지도 않았는데 낳은 것처럼 키우고 이런 걱정까지 하신다는 것 같이 이런 아름다움이 어딨죠
이게 왜 고민이고 왜 문제가 되는지 아이가 그것이 문제가 된다고 얘기를 한다면 그것이 문제가 아니고 분명히 다른게 문제예요 그러니까 그 원인을 찾으시면 되고 이것은 절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것을 얘기를 해줘야 된다는 것은 내 생각에는 그런 것 같아요 어머.님 머릿속의 문제지 아이 머릿속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애요
이건 그래서 어머.님이 힘들면 그냥 얘기해요 너 우리 아이구 실질적으로 엄.마 배로 낳은 거는 아니지만 나는 너를 위해서 살고 너를 위해서 존재하는 그런 엄.마야 언네서세리 필요없는 걱정입니다
분명히 어머.님을 닮았고 아버.님을 닮았어요 인생을 바라보는 눈과 인생에 뭐가 중요하다는 것을 보고 자라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구 자신감 가지고 살아가세요세요
요번 사연 올려주셔서 우리가 외식상품권 보내드리겠습니다. 따님 데리고 맛있게 드시고 사랑 많이많이 나누세요
ㅎㅎㅎ 누가 누굴 상담을해...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환자는 상담 해줄 자격 없어요 없어~
이거봤을때 진짜 화났었는데 방구같은 말만 하는 사람한테 무슨 상담을 받아 너튭 콘텐츠 너무 구려
왜이렇게 말을 얼버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