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문제가 사실 뭔지 저는 쪼끔 이해가 안돼 그니까 애가 표현력이 자연스러워서? 아니문 자신감이 넘쳐서? 어 나는 내 아들이 이르문 참 괜찮을 것 같애요 그래서 뭐가 문젠지 잘 모르겠어요 목적 자체가 옷을 입히는 게 목적이라면
아빠가 같이 옷을 벗고다니면 아들이 아빠 제발 뭐좀 입어요 너 입으면 나도 입을게 라고 해뻐리면 끝나그덩요 근데 그것이 아닌 이상 나는 사실 이게 문제라고 생각이 되지 않는 이유가 자신 있으니까 벗고다니는 거 아니예요? 오히려 반대면이면은 좀더 힘들 것 같애요 야 뭐 이렇게 끼어입고 다녀 이렇게 더운데 롸잇?
그거보다는 그냥 아들이 자신있게 그걸 표현하는 게 어 괜찮을 것 같애요 그래서 이런 것을 너무 말리면 다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좀 조심하셔야 돼요
얘를 말리는 것 자체가 얘가 이것도 못하면 다른 것도 자신감을 놓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자신감은 그냥 쫌 내비두는게 난 사실 더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닥봉 자신감
바바리맨 기질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