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타가수들은 피지컬앨범 한장이라도 더 팔기위해
온라인 오프라인 여러 메이저 쇼핑몰에 유통계약을 함
미니앨범의 경우 14,000~15,000원인데 정가는
의미없고 대부분 유통업체를 통한 할인이 들어가서
1~2천원 이상 더 빠지고
팬덤이 대량공구를 하는경우는 특정 오프업체 단독할인
그래서 실제 기부공구시 만원대 초반까지 할인가능
예외적으로 팬싸용 앨범은 응모권 넣은 앨범만
특정 유통업체에 별도로 독점판매함
모든 앨범에 응모권을 넣으면 현실적으로 추첨 관리가 힘들기때문에 팬싸장소에 가까운 핫트랙에 주로 위임함
일부 초대형소속사는 자체 유통배급망이 있어서
팬싸용은 자체 한정판매로 하기도 함
팬싸용은 응모권 독점유통이라 할인이 없어서 비쌈
팬싸 응모팬은 응모권있는 비싼 앨범을 수십장이상 사고
대부분의 팬은 유통업체별 쿠폰혜택을 골라 한두장 삼
소장욕구때문에 기부공구가 실제론 많지 않음
양씨는 일단 미니앨범 가격대부터 미쳤음 정가 17,000
일반적으론 앨범을 많이 팔기위해 홍보도 많이 하는데
일절 홍보없음ㅋ 머글들은 양씨가 앨범내는지도 모름
유통사도 인팤 단독, 메이저유통 아니라 수수료도 쌀듯
비싼 앨범을 유통사 독점으로 할인 X
팬싸용 독점판매라 비싼거라 하기엔
돌판처럼 기부도 강요하는데 대량 에누리 1도 없음
팬싸 응모권을 앨범에 따로 넣는게 아니라 소속사에서 임의추첨하는데ㅋㅋ 할인없이 대량 기부구매로 유도함
첨에 설명했듯이
원래 팬싸용과 기부용은 용도와 가격대 모두 다름 별개임 아이돌 판에서 하는건 다 따라하는데 저걸 합쳐서
기괴한 혼종으로 ㅊㅈ운영자가 기부 강요를 하고있음
돌판과 유통 등 이 업계에 정통한 누가 독점판매를 통해
판매가는 최대로 하면서 보관창고로 배송관리도 직접함
탈세와 허수판매 극대화가 가능해짐
공식 판매량또한 양심없는 극히 일부 사재기 사례들로
실물앨범 없이 바코드만
바꿔서 찍으면 된다는것도 이미 알고있을거임
티나지않는 선에서 맘껏 주작 가능
음원은 아무리 스밍 노동해도 푼돈도 안되지만
음반은 맘만 먹으면 생각보다 더 현금 땡겨먹기 쉬움
그래서 앨범홍보를 일부러 안하고 ㅊㅈ에서 몇 안남은
호구팬들에게만 다단계처럼 숨어서 하는거임
한달에 한번 음원발표 하려다 순위도 수익도 실속없으니
언제 이 사기극이 끝날지몰라 기소전에 일단 크게 먹을
마지막 찬스라서 실물앨범으로 크게 현금깡 꿀꺽 하고
마지막 팔이 쇼핑들만 열중하는거 내일은 없다 마인드
너잘알게이
분석 정리 굿 ^^
팬들 눈뜨고 코베가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야하나 양씨일당들 최악이다.
와 진짜 무섭다 ㄷㄷ
그치.판매량 늘려서 차트인 하게 해주자! 보통은 이걸 목표로 공구방식으로 만원정도로 가격 내고를 하지. 근데 가격 조정없이 팬들한테 구매 독려하는거 처음봄.
ㅊㅈ 영자랑 ㅇ ㅎㅂ 한통속이네 소비자고발 제보감 자료 정리 해놔야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