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단원구 기억교실에 다녀와본 응게이 있니 ?나는 몇년전에 다녀왔었는데 한 교실에 붙어있던 수학여행 안내문 그리고 16일에 동그라미랑 별표가 그려져 있는 4월 달력을 보고 참아왔던 눈물을 엄청 쏟았던 일이 항상 이맘때쯤 떠오르네. 기억함으로써 어떤 일은 의미가 생기기도 하고‘누군가’에게는 기억당하는게 형벌이 될 수도 있지. 할배에게 기억은 어떤 의미니?
벌써 7주기네.오늘 그래서 비가왔나봐.평생 기억에 남을 슬픈역사가 됐네ㅠ
저 애들 생각하면 너무 아파 마음이
늘 미안해 영원히 언제까지나 잊지 말자
잊지않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