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 진짜 고소 당한다.
여기는 양준일 욕만 하기위해 모인 곳이니?
양준일 욕 안하면 무조건 저질 아주매 소리 듣는 곳이니?

양준일 어릴때 영상 보면 안 예쁘니?
부유한 엄마가 입힌 아르마니 의상들 보고 열광했잖니.
이쁜 턱선. 이쁜 목선. 하얀 피부. 이쁜 웃음. 느낌대로 추지만 잘추는 춤.
이런거 지금 봐도 아름답지 않니?

그냥 그게 안타깝다는거야.

그랬던 사람이 삶의 풍파로 저리 변했다는 것이.

그것조차 너희들은 이해가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