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듣고 왔는데 저건 웃자는 게 아니야
저건 웃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무슨 악몽처럼 들린다
특히 샌디 못 가 시전 후 스탭이 자신의 이름을 알려주자
귀여운 척 샌디못가 하던 목소리가 싹 변하잖아
**가 누구야? 하면서
다중인격시전이야?  그 부분 젤 소름이야  

배칠.수때 이름 세 번 물어보던 때와도 겹쳐
배칠.수님에게도 저짓을 하려고 했는데
안 받아주니 못한거고
분위기 냉랭하니 모면하려 받아쓰는 척 한 거지 비굴해
이름 못외운다며 되묻고 상대방 민망하게 하는 거
모두 일부러 하는 짓꺼리임이 이 통화로 증명됐어
골탕먹이고 조롱질하고 갑질의도에서 나온 못된 짓 맞네
소름돋아 욕도 하기 싫고 끔찍하기만 할 뿐

이전 차 안에서 앜이 운전하고 조수석에 앉아
조증환자처럼 노래하고 춤추고 들떠서 이동하던 영상들 있지?
바로 저러면서 신나하며 놀고 있던거네 슈스놀이하면서

저거 올린 의도가 더 소름인데 저걸 박제해 전시하며 같이 즐기자는건데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