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깝에서의 사건들 말고
전반적으로 대중에게 자신을 포장하기 위해
저 못된 인성을 그나마 애써 숨긴 건
딱 팬미팅 때까지겠네?
ㄹ.ㄸ도 그땐까진 물 밑에서 숨고르기 하고있었을거고?

처음 병크가 그거였나?
아동신상정보 노출 있었잖아
그때 사과한답시고 파데떡칠에 립글로스 바르고
벌겋게 눈 충혈된 사진 올렸을 때 사람이 참 뭔가 경박하고 좀 이상하구나 싶었는데
피자떼기 손소독제 달랑 들고 찾아가
사진 찍고 온 것도 그렇고
기부라면 현금 아니라면
아동용도서를 사간다거나 장난감이나 의류 신발 등
간식은 물론 당연한 거고
그럴 줄 알았는데 그 꼴 보고 엄청 실망했거든
지금 생각하니 수전노구두쇠
영혼없는 양배에게 뭔 기대를 한건지 ㅋ

팬미 이후 또 북콘서트 한다고 해서 이걸로 재미 좀 봤다고 계속 미는구나 그 노래가 그 노래고 그 춤이 그 춤이라 새롭게 보여줄 게 없을텐데 했었는데 코로나가 신의 한 수 ㅋ
그래서 원래 민폐인성이라 노개념이지만
반발심에 더 마스크를 개판으로 쓰나봐 ㅋ 너 땜에 망했어 하고 ㅋㅋ
매일 병크에 병크인데 내용이 점점 더 나빠진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