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서 방금 듣고 왔다
본인은 서빙하느라 고생고생 개고생 했다면서..다리가 넘넘 아팠다면서
스텝이면 거의 하루 7,8시간 기본으로 다리가 무릎이 갈려나간다 느낄만큼 장시간 서서 일하고
손가락 지문 다 갈라지도록 샴푸에 두피맛사지에
파마약에 온갖 뒤치닥거리에
소소한 말 상대.. 음료 서빙이며 기타 등등 고객응대까지 해주느라 감정소모도 엄청난 직업인데
보통의 고객이면 또 그러려니 하겠어
근데 그딴 장난전화질이나 처하며 킬킬대는 양준일 너같은 진상은 전화로라도 한번 응대하고 나면 하루종일 열받고..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별안간 확 박차고 나가고 싶어지는게 보통이거든
상대방의 그런 극도의 정신적 육체적 힘든 부분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혼자 잼나다며 깔깔대고 사오정 흉내내고
그걸 자랑이라고 유툽에 처 올리고 앉았고..
평생토록 상대방에 대한 역지사지 배려 따윈 생각해 본적도 없는 인간
야이 시발아 미친넘아
배려는 예전 우리집에서 키우던 진돗개조차 배려를 알고 도리를 알던데 넌 왜 그런게 전무하냐.. 응?
거기 동조하고 깔깔 처웃고 댓글 처다는 것들도 다 똑같은 것들임
걍 유유상종이야.. 끼리끼리는 사이언스가 맞아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는 무지한것들 시발
본인은 서빙하느라 고생고생 개고생 했다면서..다리가 넘넘 아팠다면서
스텝이면 거의 하루 7,8시간 기본으로 다리가 무릎이 갈려나간다 느낄만큼 장시간 서서 일하고
손가락 지문 다 갈라지도록 샴푸에 두피맛사지에
파마약에 온갖 뒤치닥거리에
소소한 말 상대.. 음료 서빙이며 기타 등등 고객응대까지 해주느라 감정소모도 엄청난 직업인데
보통의 고객이면 또 그러려니 하겠어
근데 그딴 장난전화질이나 처하며 킬킬대는 양준일 너같은 진상은 전화로라도 한번 응대하고 나면 하루종일 열받고.. 그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여 별안간 확 박차고 나가고 싶어지는게 보통이거든
상대방의 그런 극도의 정신적 육체적 힘든 부분은 전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혼자 잼나다며 깔깔대고 사오정 흉내내고
그걸 자랑이라고 유툽에 처 올리고 앉았고..
평생토록 상대방에 대한 역지사지 배려 따윈 생각해 본적도 없는 인간
야이 시발아 미친넘아
배려는 예전 우리집에서 키우던 진돗개조차 배려를 알고 도리를 알던데 넌 왜 그런게 전무하냐.. 응?
거기 동조하고 깔깔 처웃고 댓글 처다는 것들도 다 똑같은 것들임
걍 유유상종이야.. 끼리끼리는 사이언스가 맞아
뭐가 잘못된건지도 모르는 무지한것들 시발
개념없고 무지에 무 식 그냥 하산해라
쌉소름+분노게이지 상승 저렇게까지 천박하고 이상한데서까지 선을 넘는 종자라니 스탭 벌 세우듯이 뭐하는짓인지 나중 스탭도 한숨 쉬잖아 스탭이 그럼 전해줄게 하면서 마무리하려하니 그제서야 존대로 못간다며 마무리 개저씨 정말 이상한 악취미있어 재밌다는것들은 같은 가학성 진상이거나 뇌가 없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