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양보해서 같은 성별끼리는 헷갈릴수 있다쳐
근데 남녀목소리도 구분못해서 감기걸렸녠다
아는 이름 나와야되는데 자꾸 어려운 이름 대니까
아몰랑 샌디샌디~~이ㅈㄹ
어려운거 난몰랑 걍 너 샌디해
아니면 난 몰랑 잘못걸었나봥
ㅈㄴ 회피해버림
53세 유아
내 인생의 ㅂㅅ
ㅇㅈㅇ
근데 남녀목소리도 구분못해서 감기걸렸녠다
아는 이름 나와야되는데 자꾸 어려운 이름 대니까
아몰랑 샌디샌디~~이ㅈㄹ
어려운거 난몰랑 걍 너 샌디해
아니면 난 몰랑 잘못걸었나봥
ㅈㄴ 회피해버림
53세 유아
내 인생의 ㅂㅅ
ㅇㅈㅇ
능지는 유전인데 흠
첨부터 알고 그런거라니까 샵에 가서 서비스받는데 그 스탭을 왜 몰라? 담당보조니까 샴푸,마사지 등등 맡아서 해주는데? 걍 첨에 귀여운 척 장난쳤는데 스탭이 반응이 없고 본인 이름을 대니까 나 너 따위 몰라하며 질질끌며 종특인 이름갑질을 시전한 거야 장난인 척 일종의 정신교육같은 갑질을한거라고 저런게쌓여 제니랑도 그렇게끝난거겠지 태도가 본질이야
서비스아무리 받아도 저 ㅂㅅ같은 할배는 "하찮은 스텝따위" 이름 목소리 존재 기억못해 오로지 윗대가리만 기억하는데 그것도 영어이름으로 고쳐서 기억함 뭐그것도 내재된 갑질마인드라면 갑질 하여튼 병ㅅ
너따위 몰라 샌디말곤 몰라 샌디바꿔줘 너 누군데? 이름이뭐그래 잘못걸었나? 아몰라몰라 ㅋㅋ 상병sin 모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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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적이면서도 타인의 존재 자체를 인정 안하는거지 상대방을 그대로 인정하는게 아니라 내가 간보고찌르고 맛보고 휘둘러 본후 비로소 내 밑으로 두는스타일이라고나 할까 일부러 이름 무시하고 별명 붙여 부르는 종자들 사회에도 있어 양은 어릴적부터 능지도 능지지만 저런 문제나 습관이 있었을거야 이젠 사람봐가며 강약약강 갑질하듯 취사선택을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