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이때 세상이 계속 다 니 맘대로 흘러가는 줄 알았지?
익명(39.7)
2021-04-21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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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 아랫입술 ㅈㄴ 꼴보기 싫다. 입술 밑에 살까지 두겹에 두께도 다르고 뒤집어졌고 한대 맞아 팅 부은 것 같노.
222222
저때 이상한 모습들 시간 지나면 점점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던 과거의 나 좀 ㅊ맞아야대
기괴하고 못생겼다
저때도 너무 이상해서 점점 나아지겠지 했는데 저때보다 점점 더 이상해지는건 머선일이냐
징그러 피부가 흐물흐물 탄력도 없어보이고
저땐 몰랐지 이렇게 경박스럽고 천박할 줄은
천박이란 단어 딱이다 서빙하며 주접 떨고 팁받아 사는게 천직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