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경 폐지 이후 도로 치안 공백으로 참혹한 사고가 잦아지고 있습니다.


철저한 방어운전과 경계심을 가지셔야 할 것 같읍니다.


노파심에 젖어서 씁니다.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