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i swear ~
i bet ~
이 나올때 나는 맹세한다 나는 ~란거에 돈을 걸겠다라고 해석하지 마세요...
그냥 당연히
i bet he's a hard worker나는 그가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고 확신/생각하다 정도만 하면 됩니다
쓸데없이 돈을 건다 이런의미로 해석하면 안됨 ㅇㅅㅇ
i swear!!! 이런거는 진짜에요!! 정도지 나는 맹세할 수있어요!! 하면 문장이 쓸데 없이 길어지고 의미전달도
전자가 더 깔끔하게 전달 됨
직역은 자신이 이해할때는 상관없는데 번역이나 자막을 만들때 곧이곧대로 받아드려서 쓰면
문장이 길고 후져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 말하자면
이건 미국넘들이 자주쓰는 말의 형식인데
i'm the last person she will ask for help
이거 해석 나는 그녀가 마지막으로 부탁할 사람이다 라고 해석하지말고
그녀가 나한테 물어볼리없다가 더 좋음..
한국말로 예를들면 없는게 없다!!를 영어로 역으로 해석하면 there's everything이 더적절하지 굳이 없는게 없다를 직역할 필요는 없단 얘기었음
은 작년에쓴 거 복사 붙여넣기...
새벽반 10명으로 개념글갈수잇을까
,said Ref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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