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는 공부법이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의혹이 쌓여가고 신뢰도가 떨어졌을 때..

혹은 이제까지 해온 공부법이 잘못된 것이지 않기를 하는 바람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다.

어떤 공부법이던 잘못된 공부법이란 없음.

공부법을 탓할 문제가 아니고 노력을 했는가가 더 중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