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미국발음이 젤 괜찮다. 난 미국발음을 목표로 공부할 거야. 라고 혼자 다짐하면 갠찮은데
호주 발음은 병신 같다느니 한국인 김치 발음은 종특이라느니
ㅉㅉ
대놓고 racist인 거 홍보하니? 너같은 애는 깨어 있는 미국인한테도 대접 못 받을 거야. 같이 호주 발음 깔만한 수준 낮은 애들이나 꼬이겠지.
댓글 40
어이구 무서워서 디씨에 글도 못싸겄소
르완다(rwanda)2013-02-18 12:41:00
글 안쓰는게 나을듯. 나중에 니가 쓴 글 ㅈ잡고 반성하듯이 훑어보면 쪽 팔려서 이불 걷어찰 거야
익명(203.226)2013-02-18 12:44:00
ㅇㅇ /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앞으로도 그런적 없을듯 ㅇㅇ
르완다(rwanda)2013-02-18 12:46:00
네가 반성을 안하는 류의 인간이거나
존나 완벽한 인간이거나 둘 중 하난데
답은 알겠지?^^
익명(203.226)2013-02-18 12:47:00
ㅇㅇ/ 나보다 현명하고 대단하고 훌륭해서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나에게 충고를 해주면 몇번 생각은 해보겠지만, 디씨 영갤같은곳에 출몰해서 ㅈ잡고 반성하라고 하는 사람 보면, 글쎄 ^^? 넌 니 스스로 매우 대단해서 나에게 충고같은거 할 입장이라고 보니? 미안한데 내게있어 넌 그냥 평범한 디씨종자 ㅇㅇ
르완다(rwanda)2013-02-18 12:50:00
이 새끼의 세계관 자체가 너무 좁아서 아무리 일깨워 주려 많은 이가 노력해도 헛 수고임...요기가 유일하게 지가 놀 수 있는 공간인 거 같은데 계속 똥 싸게 둡시다...
ㄴㄴㄴㄴ(130.209)2013-02-18 12:52:00
나만 이런 말 하는 거 아니잖나?
뭔가 대담히 착각하나 본데 나는 빼고라도
영갤에서 너 꼴뵈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내 봣을 때 다 너보다 영어 잘하는 사람들인 것 같던데...
ㅠㅠ 고런 것도 눈에 안 보이면 진짜 자아도취 쩌는거고
익명(203.226)2013-02-18 12:52:00
항상 하는 짓거리 라고는 누가 옳은 말로 한마디 싫은 소리를 하면 다 지랑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ㅋㅋㅋ
ㄴㄴㄴㄴ(130.209)2013-02-18 12:53:00
ㅇㅇ / 물론 나보다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존나 많은건 아는데. 그와 별개로 ㅇㅇ 너가 나에게 이래저래 학교 선생님 마냥 이래라 저래라 해봤자 라는거지 ㅇㅇ
르완다(rwanda)2013-02-18 12:54:00
ㅇㅇ/ 뭐 그렇게라도 말을 싸면서 나에게 우월감을 느끼고 싶으면 얼마든지 해 ㅇㅇ 아 난 저새끼를 옳은길로 인도하려고 하는데 말을 안들어처먹는구나 열심히 망상속에 빠지렴
르완다(rwanda)2013-02-18 12:55:00
ㄴㄴㄴ 는 열폭해서 또 글싸지 말고 ^^
르완다(rwanda)2013-02-18 12:55:00
르완다... 너란인간 벼 병신같지만 멋있다..
ㅜㅡㅜ(112.165)2013-02-18 13:01:00
ㅋㅋㅋㅋ 가름치는 놈이나 싸우는 놈이나 일반인이 보기엔 병신이다
p(223.62)2013-02-18 13:04:00
이와중에 일반인 코스프레하는놈까지 ㄷㄷㄷㄷ
싼피오너(143.248)2013-02-18 13:21:00
ㅋㅋ내가 뭘 가르치려 든 건 아닌데.
지적을 한 거야.
아무 글이나 싸도 좋은 디씨라고는 해도 니가 한 발언 중에는 racist라고 욕 얻어먹어도 할 말 없는 것들도 보이니까.
우리나라 정도 되니까 인종차별에 예민하지 않은 거지.
익명(203.226)2013-02-18 13:24:00
사실 호주 발음으로 영어 공부했던 사람들이나 공부하는 사람들은 발끈할 수 있지 않겠니?
익명(203.226)2013-02-18 13:25:00
네 말에 따르면 병.신.같.은 발음을 존나 공부한 셈이니까
익명(203.226)2013-02-18 13:27:00
ㅇㅇ / 호주발음이 병신같다는건 내 기호인데 그걸 언어의 발음을 인종차별과 연관시키는 너의 무리수에 일단 어처구니를 상실했다. 그게 니 논지냐?
르완다(rwanda)2013-02-18 13:30:00
물론 호주 사람 앞에서 내가 그런말은 하지 않겠지. 근대 여기서 호주 발음 병신같다 라고 할 정도는 내맘대로 할 수 있다. 인종차별 운운해봤자 씨알도 안먹힌다는것만 알아라 ㅇㅇ
르완다(rwanda)2013-02-18 13:31:00
어이쿠 ! 옳커니! 역시 르완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ㅋㅋㅋㅋ 자 다음 개 소리.
ㄴㄴㄴㄴ(130.209)2013-02-18 13:35:00
르완다 개소리는 항상 고정되있음 : \"니가 무슨말 해도 나는 안들어!!\" 유치원 가면 애들이 싸울때 하는 말 딱 그 수준
ㄴㄴㄴㄴ(130.209)2013-02-18 13:36:00
ㄴㄴㄴㄴ/ 할 말이 없는 패배자는 그저 욕만 하지.
르완다(rwanda)2013-02-18 13:36:00
너 진짜 어리구나.
그 논리라면 내가 너 존나 싫은 것도 내 기호야.
너 까는 글 올라오면 댓글 달지 말고 걍 신경 끄렴.
난 퇴갤하련다.
르완똥 냄새 밸것같아서 무섭다
나 이새끼 왠지 누군지 알지도 모르겠다..존내 뚱뚱하고 안경끼고 머리 꼬불꼬불한 새끼 아닌가?.... 병신 하나 있는데...
ㄴㄴㄴㄴ(130.209)2013-02-18 13:38:00
ㄴㄴㄴㄴ/ 나 아니? 나 알면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존나 욕해도 괜찮아. 근데 난 존나 뚱뚱하긴 커녕 존나 마른편이고 꼽슬도 아니라 아무래도 너가 아는애는 아닌거 같다
르완다(rwanda)2013-02-18 13:40:00
ㄴㄴㄴㄴ / 퇴갤이니 어쩌니 도망치는 척하더니 다시 나타난거 보니 미련은 남아있나보네
르완다(rwanda)2013-02-18 13:40:00
르완다님 저런 질투쟁이들 말 신경쓰지 말고 힘내세요 !! 당신은 영갤 좆밥들의 영원한 우상입니다 ♡
前르사모회장(203.226)2013-02-18 13:49:00
스무살이 하는 말이건 열살이 하는 말이건 학교 선생이 하는 말이건 디씨좆밥이 하는 말이건 수긍할 건 수긍하면서 살았으면 하는데 죤나 귀막고 짖어대기만 하니 원... 르완다가 직접 쓸 글만 똥냄새나면 상관이 없는데 남이 쓴 글에도 댓글로 똥칠해놓으니 상관 안 할 수가 업다
익명(203.226)2013-02-18 14:43:00
ㅇㅇ/수긍할건 수긍하며 살수도 있는데 수긍할만한 소리를 지껄여야 수긍하지. 아무리 봐도 좆병신으로 보이는 놈의 말을 수긍할 이유 따윈 없으니까. 애초에 좆병신 똥냄새 등등 운운하는 서로간에 험한말이 튀어나오는 마당에 말을 수긍하라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다
어이구 무서워서 디씨에 글도 못싸겄소
글 안쓰는게 나을듯. 나중에 니가 쓴 글 ㅈ잡고 반성하듯이 훑어보면 쪽 팔려서 이불 걷어찰 거야
ㅇㅇ / 살면서 단 한번도 그런적이 없어서 앞으로도 그런적 없을듯 ㅇㅇ
네가 반성을 안하는 류의 인간이거나 존나 완벽한 인간이거나 둘 중 하난데 답은 알겠지?^^
ㅇㅇ/ 나보다 현명하고 대단하고 훌륭해서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나에게 충고를 해주면 몇번 생각은 해보겠지만, 디씨 영갤같은곳에 출몰해서 ㅈ잡고 반성하라고 하는 사람 보면, 글쎄 ^^? 넌 니 스스로 매우 대단해서 나에게 충고같은거 할 입장이라고 보니? 미안한데 내게있어 넌 그냥 평범한 디씨종자 ㅇㅇ
이 새끼의 세계관 자체가 너무 좁아서 아무리 일깨워 주려 많은 이가 노력해도 헛 수고임...요기가 유일하게 지가 놀 수 있는 공간인 거 같은데 계속 똥 싸게 둡시다...
나만 이런 말 하는 거 아니잖나? 뭔가 대담히 착각하나 본데 나는 빼고라도 영갤에서 너 꼴뵈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내 봣을 때 다 너보다 영어 잘하는 사람들인 것 같던데... ㅠㅠ 고런 것도 눈에 안 보이면 진짜 자아도취 쩌는거고
항상 하는 짓거리 라고는 누가 옳은 말로 한마디 싫은 소리를 하면 다 지랑 같은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ㅋㅋㅋ
ㅇㅇ / 물론 나보다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존나 많은건 아는데. 그와 별개로 ㅇㅇ 너가 나에게 이래저래 학교 선생님 마냥 이래라 저래라 해봤자 라는거지 ㅇㅇ
ㅇㅇ/ 뭐 그렇게라도 말을 싸면서 나에게 우월감을 느끼고 싶으면 얼마든지 해 ㅇㅇ 아 난 저새끼를 옳은길로 인도하려고 하는데 말을 안들어처먹는구나 열심히 망상속에 빠지렴
ㄴㄴㄴ 는 열폭해서 또 글싸지 말고 ^^
르완다... 너란인간 벼 병신같지만 멋있다..
ㅋㅋㅋㅋ 가름치는 놈이나 싸우는 놈이나 일반인이 보기엔 병신이다
이와중에 일반인 코스프레하는놈까지 ㄷㄷㄷㄷ
ㅋㅋ내가 뭘 가르치려 든 건 아닌데. 지적을 한 거야. 아무 글이나 싸도 좋은 디씨라고는 해도 니가 한 발언 중에는 racist라고 욕 얻어먹어도 할 말 없는 것들도 보이니까. 우리나라 정도 되니까 인종차별에 예민하지 않은 거지.
사실 호주 발음으로 영어 공부했던 사람들이나 공부하는 사람들은 발끈할 수 있지 않겠니?
네 말에 따르면 병.신.같.은 발음을 존나 공부한 셈이니까
ㅇㅇ / 호주발음이 병신같다는건 내 기호인데 그걸 언어의 발음을 인종차별과 연관시키는 너의 무리수에 일단 어처구니를 상실했다. 그게 니 논지냐?
물론 호주 사람 앞에서 내가 그런말은 하지 않겠지. 근대 여기서 호주 발음 병신같다 라고 할 정도는 내맘대로 할 수 있다. 인종차별 운운해봤자 씨알도 안먹힌다는것만 알아라 ㅇㅇ
어이쿠 ! 옳커니! 역시 르완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ㅋㅋㅋㅋ 자 다음 개 소리.
르완다 개소리는 항상 고정되있음 : \"니가 무슨말 해도 나는 안들어!!\" 유치원 가면 애들이 싸울때 하는 말 딱 그 수준
ㄴㄴㄴㄴ/ 할 말이 없는 패배자는 그저 욕만 하지.
너 진짜 어리구나. 그 논리라면 내가 너 존나 싫은 것도 내 기호야. 너 까는 글 올라오면 댓글 달지 말고 걍 신경 끄렴. 난 퇴갤하련다. 르완똥 냄새 밸것같아서 무섭다
ㄴㄴㄴㄴ/ 그러면서 정신승리를 하고 ㅇㅇ
ㅇㅇ / 너가 나 싫어하는건 너 기호니 존중한다. 나한테 욕을 마구 퍼부어도 되 ㅇㅇ 상관없다. 너가 20대면 너도 어린놈이고 30대여도 젊은놈에 불과하다. 연륜을 들먹일 나이가 되려면 50살은 살아보고 말해라. 안그러면 나한텐 씨알도 안먹히니까
나도 영원히 퇴갤.....아 시발 살다살다 뭐 이런 놈이 다 있나 싶다 에잇 퉤
ㅇㅇ/ 르완똥 거리면 퇴갤 한다는거보니 결국 도망친다의 다른얘기로군. 그래 잘가렴 ㅇㅇ
ㄴㄴㄴㄴ / 너도 잘 도망치렴
나 이새끼 왠지 누군지 알지도 모르겠다..존내 뚱뚱하고 안경끼고 머리 꼬불꼬불한 새끼 아닌가?.... 병신 하나 있는데...
ㄴㄴㄴㄴ/ 나 아니? 나 알면 개인적으로 연락해서 존나 욕해도 괜찮아. 근데 난 존나 뚱뚱하긴 커녕 존나 마른편이고 꼽슬도 아니라 아무래도 너가 아는애는 아닌거 같다
ㄴㄴㄴㄴ / 퇴갤이니 어쩌니 도망치는 척하더니 다시 나타난거 보니 미련은 남아있나보네
르완다님 저런 질투쟁이들 말 신경쓰지 말고 힘내세요 !! 당신은 영갤 좆밥들의 영원한 우상입니다 ♡
스무살이 하는 말이건 열살이 하는 말이건 학교 선생이 하는 말이건 디씨좆밥이 하는 말이건 수긍할 건 수긍하면서 살았으면 하는데 죤나 귀막고 짖어대기만 하니 원... 르완다가 직접 쓸 글만 똥냄새나면 상관이 없는데 남이 쓴 글에도 댓글로 똥칠해놓으니 상관 안 할 수가 업다
ㅇㅇ/수긍할건 수긍하며 살수도 있는데 수긍할만한 소리를 지껄여야 수긍하지. 아무리 봐도 좆병신으로 보이는 놈의 말을 수긍할 이유 따윈 없으니까. 애초에 좆병신 똥냄새 등등 운운하는 서로간에 험한말이 튀어나오는 마당에 말을 수긍하라니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다
왜 싸우시오 잘한것도 없으면서...
개념글이라닠ㅋㅋㅋ
진심 르완다님 심심하진 않겠다.. 영갤오면 놀아줄애들이 한트럭이네 ㅋㅋㅋㅋ
나도 관심좀줘 냄비들아 ㅋㅋㅋㅋ
ㄴ님 ㅋㅋㅋㅋㅋ 친목에 후빨에 재밌게들 논다 ㅋㅋㅋㅋㅋ 왜 이딴 글에 스무명가깝게 개념버튼을 누르는지 생각좀 해봐라
ㄲㄲ 영갤은 이래서 재미있어. 나도 추천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