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법 시제가 제대로 쓰여져있는지 판단하기 위해서
가정하고 있는 것과 반대되는 사실 명제가 제대로 되는지를 보면
가정법 문장이 비문인지 알 수 있겠네요.
*문제가 되는 가정법 문장*
If he _____________ a millionaire, he would have fewer problems
-빈칸의 답을 헌차사자님은 did not become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If절, 주절 모두 가정법 과거로 "아름다운"대칭 관계를 형성한다고 하셨네요.
-헌차사자님의 답에 따르면 문장은
If he did not become a millonaire(가정법과거), he would have fewer worries(가정법과거) 가 되겠네요.
-단순한 상상력을 표현한 가정법과 달리
지금 문장에는 반대되는 (그는 백만장자이고 걱정이 많다.)라는 사실이 분명히 존재하네요.
가정법 과거는 현재 사실에 대한 반대를 나타내죠? 현재 시제를 사용해서 그 반대되는 사실을 써보면 이렇게 되겠네요.
he becomes a millonaire, SO he has not a few worries.
이 명제는 논리적으로 문제가 없을까요?
둘다 현재 시제로 대칭되는 것 처럼 보이지만
become은 가까운 미래를 나타내는 동사이고
have는 현재 상태를 나타내는 동사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백만장자가 된다. 그래서 지금 걱정이 꽤 많다.
??????????????????????????????????????????????????
나는 미래에 밥을 먹을 것이다. 그래서 지금 배가 부르다.
나는 곧 똥을 쌀 것이다. 그래서 지금 똥을 닦는다.
처럼 억지입니다. 간단한 시간 순서를 지키지 않은 문장이죠.
따라서 반대되는 가정법도 논리적으로 억지라는 거죠.
간단하게 생각해서 백만장자가 되는 것과 걱정이 많은 것 사이에는 이런 관계가 있습니다.
"백만장자가 되었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다" 또는 "걱정이 많다."
즉, 과거에 백만장자가 되었고, 그 결과로 걱정이 많았거나, 또는 지금 걱정이 많다는 겁니다.
He became a millonaire. -----(result)----> He had(or has) not a few worries.
이런 논리입니다.
그렇다면 가정법 문장으로 변환해 볼까요?
If he had not become a millonaire, he would have(or would have had) fewer worries.
따라서 올바른 답은 had not become 인 거죠
문제의 핵심을 짚지 못하고 간접화법의 변환에서 머물고 계신계 너무 안타까울 뿐입니다.
문제의 핵심을 짚지 못하고 남의 한국어 실력이나 깎아내리고 계신 것도 안타깝고요.
(저는 최소한 중국인이라는 오해는 달지 않고 글을 쓸 수 있거든요.)
이미 답이 있고, 어렵지 않은 문제를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전문용어를 가져다가 어려운 문제로 둔갑시키는 것이 재밌나요?
모 갤러가 너무 수준이 안 맞는 어려운 용어를 끌어서 설명하는 식으로 자기만족만 취하다가 욕 디지게 먹고 탈갤(?)한 것으로 아는데
헌차사자님도 박식한 것 같긴 하지만 솔직히 그냥 산 속에 들어가서 혼자 사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저는 해당 가정법의 반대되는 사실 명제 자체가 논리적으로 모순이라는 것을 보여드렸습니다.
재료 자체가 모순인데, 거기에서 나온 가정법도 모순일 수 밖에 없죠. 뭐가 더 필요합니까?
하나 더: 자신이 고른 답의 모순은 해결하지 않고, 남이 고른 답만 아니라고 주장하는 모습이 논리적으로 보이지 않고 구차해 보입니다.
꼴 좋다. 병신ㅋ 우기더니ㅋ
한국인코스프레하는년
\"He becomes a millionaire, SO he has many worries.\" 는 지극히 문법적 문장입니다. 해석은 정확하게 해야겠지만, 적어도 영문 문장은 이상 없습니다.
문법적으론 비문은 아니지만 논리적으로 오류가 있다는 얘기인 듯
had not become은 쉽게 답이 나오는 문제 같은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결국 다는 댓글도 내용과 상관 없는 소리를 하고 있네요. 요점은 피하고 말만 빙빙 돌리면서 요점을 흐트려놓고 쓸데 없는 소모전만 하다가 상대방이 나가 떨어지면 본인의 논리가 이겼다고 생각하고 사시나 보군요.
전 그 문장이 문법적으로 틀렸다고 쓰지 않았습니다.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쓴 거죠.
나는 어제 밥을 잘못 먹어서 그저께 배가 아팠다는 말도 그런 식으로하면 문법적 문장이겠죠
그렇지만 그게 재대로 쓰인 문장이라고 하진 않거든요
그런 식으로 헛 댓글 다실거면 댓글 안 다시는 게 나을 듯 하네요
결국 문법적으로 혼합가정법이 될수 없는 이유는 제시 fail
헌차사자님이 혼합가정법이 되지 않는다고 본 이유는 이겁니다. : 1) 과거에 백만장자가 되었다고 판단할 문맥이 없다. 2) If절과 주절이 \"아름다운\" 대칭을 이루지 않는다.
1)번 이유는 반대로 백만장자가 현재 된다고 확정지을 문맥이 없다는 점으로 반박이 가능하고, 2)번 이유는 언어가 아름다운 것이긴 하지만 언제부터 \"아름다움\"이 문법의 영역까지 침범했는지 찾아봐야할 듯
아름다움을 따지면 디씨에서 우리가 싸는 뻘글들은 과연?
헌차아저씨가 넘 앞서가신듯 ;;
\"He becomes a millionaire, SO he has many worries.\" 는 지극히 문법적 문장이며 AND 논리적으로도 이상이 없는 문장입니다.
본래의 가정법 문장 \"-헌차사자님의 답에 따르면 문장 : If he did not become a millionaire (가정법과거), he would have fewer worries(가정법과거) 이 비문인지\" 판가름하는 판별식으로 \"He becomes a millionaire, SO he has many worries.\" 의 문법성과 AND 논리성을 검증한 결과 문법적이고 논리적 이상 무(無)로 판가름 난 이상, 본 글의 주제문 \"헌차사자의 did not become이 답이 되지 않는 이유. 증명\"은 have failed miserably. So sorry.
You guys are not capable of disproving a grammatical thesis because no one can defy logic and grammar without proof in the form of sound syllogism OR one solid piece of counter-proof. But I didn\'t expect much of such incompetents as these, so I had few worries.
Easy easy ! Does it really matter u are so pedantic on this mere grammatical stuff. Stop doing this consuming debate and get back to your usual selves. I think u guys have gone too far. When a debate crosses the line, what\'s left is just u trying to defend your self-esteem. Your logic just goes out the window and only anger and animonisity are left.
문법적으로 오류가 없다고해서 논리적 오류가 없다는 것을 뒷받침하지는 못한다. 위에 언급했듯이 \"나는 어제 밥을 너무 먹었다. 그래서 나는 그저께 배탈이났다.\"라는 문장도 문법적인 오류는 없다.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을 뿐이지.
증명도 하지 못하면서 본인의 머릿속에서만 비문이아니라고 판가름 내면 끝인가?
당신 머릿 속에 있는 지식들이 얼마나 정돈없이 꼬여있고 엉켜있으면 한국말 조차도 한국말답게 쓰지 못하는 지 한 번 잘 생각해봐야할 듯. 지난 글을 보니 번역 관련 일 하는 것 같은데. 그런 한국어 실력으로 돈은 제대로 받나 몰라^^
He becomes a millionaire, SO he has many worries . 순차적 서술로 become 이 시간상 먼저고 , has 는 시간상 나중인 거 같음 .
ㄴ 질문 : Gallagher 씨의 걱정거리가 늘어난 시점이 그의 총 자산이 $1,000,000 에 도달한 이후이며 가령 $1,000,000.00-$1.00=$999,999.00 였을 때에는 걱정거리가 늘어나지 않은 상태였다는 사실을 어떻게 논리적 확실성을 가지고 알 수 있을까요?
참고 : one Oxford definition of a millionaire: a person whose assets are worth one million dollars or more.
Gallagher 씨의 걱정거리가 증가한 시점은 Gallagher 씨의 총 자산이 $1,000,000 에 도달한 이후일 수도 있겠지만, 동시적이었을 수도 있고, 또는 총 자산이 $1,000,000 에 도달하기 전 모 시점일 수도 있습니다. 요점은 Gallagher 씨의 관점에서 millionaire 되기라는 사건과 그의 걱정거리 증가를 원인-결과 혹은 동시적 부대상황으로 봤다는 점이고, 여기에서 시간의 선후 관계를 보장할 근거는 없다고 봅니다만?
우리는 흔히 말하는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혼동하는 어떤 논리적 비약이 위와같이 주장하시는 분들의 사고 과정에서 선명히 구분, 내지는 원문의 사고법 내지 그것을 반영한 문장 속에 과연 인과관계인지, 상관관계인지 밝히지 않은 점을 무시하고 자의적으로 (쉬운 말로는 마음대로, 멋대로) 사고의 달음박질을 하여 드높이 날아올랐을 위험성을 의심하고 추론의 연결을 정상화하기 위해 노력해야만 올바른 추론이 가능해진다는 점입니다.
여기서의 문제는 헌차아저씨만 millionaire를 그렇게 해석한다는 것. 모든 사람들이 수학자도 아니고 그렇게 엄밀하게 해석을 안한다는거죠
인과관계이건 상관관계이건 간에, 또 여기서 시간의 선후관계까지 판단했다면 근거부족, 증거부족이라는 논리적 허약함에 본 계통의 토론이 병들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사실을 기억하여 추론을 건강하게 만든다면 도움이 될지 않을까요?
저 문장의 출처가 논리학이나 철학책이라면 모를까
헌차횽의 주장이 완벽해지려면 결국 문장 쓴 사람이 헌차횽이 기대하는 만큼의 논리적 엄밀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단 얘긴데, 결국 그 가정에 대한 근거가 명확하지 않다면 그냥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뻘짓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글쎄요. 그 과정이라는 걸 강조하고 싶었다면 굳이 글쓴이가 저렇게 썼을까 싶네요
산피오나/ 아니, 조금 전까지만 해도 regua 님으로 시작해서 cc 님까지 시간의 선후관계를 중시하여 동사의 시제에 대해 과감히 판단하여 가정법 과거는 틀렸다, 가정법 과거완료라야 한다 주장하던 엄밀함은 어디 가고, 갑자기 두루뭉실 뭉게자고요? 내 말은 millionaire 돼 가는 과정에서 이미 걱정거리는 늘어나고 있었다고 볼 여지가 있으므로, 반드시 miiionaire 가 먼저 되고, 걱정거리가 늘어난 시점이 반드시 그 이후라야 한다는 관점이 비약이래도요? (난 이만 가족들이 밥 먹으로 오라 성화에 더 기다리게 할 수 없어 가야 하므로 길게 말 못하게 간결히 마침)
I honestly think Mr regua was splitting hairs over a minor issue regarding the temporal aspect of becoming a millionaire and having an increased number, or degree, of problem(s). Occam\'s razor does not speak in his or her favour. So sorry. I\'m really going now, so knock yourselves out. Tada~
헌차사자가 영어로 발리다니 ㅎㄷㄷㄷㄷ